졸-겔자연연소법에 의한 Fe-Mn-Ni-O계나노사기의 제조

부온도곁수(NTC)열저항은 온도의 측정 및 조종, 보상을 목적으로 공업적으로 널리 리용되고있다. NTC열저항을 리용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것은 소자의 로화현상을 극복하는것이다. 특히 온도가 높이질 때 시간에 따라 전기적특성이 변하는것은 150℃이상의 온도에서 부특성열저항의 응용을 제한하는 중요한 원인으로 된다.

전기적특성의 로화는 반도체부특성사기에서 고유하게 존재하는 불균형상태에 의한것이다.

졸-겔자연연소법은 자성재료와 같은 나노분말합성에 널리 리용되는 선진적인 공정이다.

졸-겔자연연소법으로 Fe0.8Mn1.54Ni0.66O4계나노사기재료를 제조하고 그 미세구조와 상조성을 전자현미경과 X선회절분석장치로 관찰해본 결과에 의하면 800℃에서 예비소결하고 1 050℃정도에서 기본소결한 Fe0.8Mn1.54Ni0.66O4계나노사기분말재료가 보다 치밀하고 균일한 첨정석구조를 가진다는것이 밝혀지였다. 이 분말재료를 성형하고 각이한 온도에서 소결하여 전기적특성을 관찰한 결과 1 200℃에서 소결한 시편이 온도수감소자의 특성개선에 적당하다는것이 확증되였다. 또한 450~550℃의 질소분위기에서 72h동안 열처리를 진행하면 소자의 로화률을 0.7%이하로 낮출수 있다는것도 확증되였다.

이 자료는 공학과학연구원 연구사 유남철선생이 SCI잡지 《International Journal of Materials》에 발표한 론문 《졸-겔자연연소법에 의하여 믿음성이 높은 반도체열저항제작을 위한 나노사기분말제조》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