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집혈구분리박편

미래과학기술원 연구사 남승철선생을 비롯한 연구집단이 천연재료들을 가지고 사람에게 나이가 들면서 걸어진 피를 맑게 하여 로화를 방지하고 젊음을 안겨주는 작용을 하는 응집혈구분리박편을 개발하였다.

이 제품은 매일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음이 없이 피부와 닿도록 착용하는 방법으로 여러가지 장애증상들을 간단히 예방 및 치료할수 있게 하는 기구로서 중년기와 로년기의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의료제품이다.

연구집단은 먼적외선복사특성이 좋은 천연광물들을 활성화시킨 다음 여기에 여러가지 첨가제를 혼합하여 우월한 먼적외선복사특성을 가진 재료를 제조하였다. 그리고 이 재료를 가지고 피를 묽게 함으로써 생명활동을 개선하고 병을 예방할수 있는 간편한 기능성보건제품인 응집혈구분리박편을 연구개발하였으며 그것의 림상적효과성을 밝히였다.

제품은 인체의 세포와 조직들의 고유흡수파장대역에 해당한 먼적외선(2.5~15㎛)을 높은 효률로 복사하고 많은 음이온을 발생시켜 혈액순환상태를 개선하고 체액의 pH를 정상수준(7.35~7.45)으로 회복시키며 영양물질의 흡수와 몸에 있는 로페물의 배설을 촉진시킨다.

이 제품을 정상적으로 착용하면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수 있다. 미소혈액순환을 개선하여 장기조직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지자기현상에 의한 머리아픔과 순환장애로 오는 머리아픔, 자률신경조절장애, 팔다리저린감, 과로한 정신로동에 의한 스트레스성장애, 콤퓨터사용과 TV시청 등으로 전자기파의 영향을 받을 때 유해로운 양이온들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인 작용을 한다. 또한 혈압을 안정화시키며 이상지질혈증(높은 저비중지단백혈증, 낮은 고비중지단백혈증)의 개선, 뇌혈전, 뇌경색 등 뇌졸증후유증의 예방치료에 사용할수 있다.

착용하고 1~3달정도 지나면 질병들에 대한 치료효과가 나타나 얼굴색이 맑아지고 피부에 탄력이 생기게 된다.

응집혈구분리박편에 대한 수요는 날이 감에 따라 늘어나고있다.